동네의 명장들 3회 백년옥|서초동 35년 두부명장 자연식 순두부·생두부·두부전골, 가격·영업시간

동네의 명장들 3회 백년옥|서초동 35년 두부명장 자연식 순두부·생두부·두부전골, 가격·영업시간


2026년 7월 29일 방송된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3회에서는 서울 서초동에서 2대에 걸쳐 두부를 만들어온 35년 두부 명장의 이야기가 소개됐습니다. 방송에 등장한 곳은 예술의전당 맞은편에 자리한 백년옥입니다.

방송에서는 순두부, 생두부, 두부전골을 중심으로 백년옥의 두부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오랜 세월 한결같은 맛을 이어온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단 6석 규모의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동네를 대표하는 두부집으로 자리 잡기까지, 매일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하루가 이번 편의 중요한 축이었습니다.

서초동을 35년간 지켜온 두부 명장

tvN STORY 공식 3회 미리보기에서 백년옥은 “2대에 걸쳐 서초동을 꽉 잡고 있는 두부 명장”, 그리고 “35년째 한결같다는 두부 맛”으로 소개됐습니다.

지금은 본관을 비롯해 여러 공간에서 손님을 받고 있지만 출발은 작은 가게였습니다. 방송에서는 단 6석뿐이던 공간에서 시작해 오랜 시간 동네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가게가 된 과정도 함께 조명했습니다.

백년옥의 현재 메뉴판에는 1991년부터 국산콩만을 사용해 왔다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두부라는 한 가지 재료를 자연식 순두부, 생두부, 두부부침, 두부전골, 비지 등 여러 방식으로 풀어내는 것이 이곳의 특징입니다.

하루는 새벽 5시부터 시작된다

완성된 순두부 한 그릇은 단순해 보이지만 백년옥의 하루는 손님이 들어오기 훨씬 전부터 시작됩니다.

공식 방송에서는 매일 새벽 5시부터 시작하는 명장의 일과를 중요한 장면으로 소개했습니다. 오랫동안 같은 맛을 유지하기 위해 영업 시작 전에 두부를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백년옥은 국산콩을 사용해 직접 두부를 만들어온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도 순두부와 생두부를 비롯한 다양한 두부 요리를 주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방문 자료에서도 국산콩을 갈아 두부를 만들고 간수를 이용해 굳히는 방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조리법보다 콩을 준비하고 두부를 만드는 기본 과정을 매일 반복하는 것이 방송에서 보여준 35년 내공의 중심입니다.

첫 번째로 살펴볼 메뉴, 자연식 순두부

백년옥을 대표하는 메뉴 가운데 하나가 자연식 순두부입니다.

빨간 양념이 들어간 일반적인 순두부찌개와 달리 하얀 순두부 자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메뉴입니다. 따뜻하게 담긴 순두부와 밥이 함께 나오며, 별도로 제공되는 양념장을 곁들일 수 있습니다. 최근 메뉴판에서도 자연식 순두부는 대표 식사 메뉴로 가장 앞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연식 순두부는 14,000원입니다.

순두부를 강한 양념으로 감추기보다는 두부 자체를 한 그릇의 중심에 놓는다는 점에서 백년옥이 어떤 방식으로 두부를 다루는지 가장 알기 쉬운 메뉴입니다.

순두부에서 생두부로 이어지는 두부 한 상

순두부 다음으로 살펴볼 메뉴는 백년 생두부입니다.

같은 콩으로 만든 두부라도 순두부와 생두부는 완성되는 형태가 확연히 다릅니다. 몽글몽글하게 떠먹는 순두부와 달리 생두부는 형태가 잡힌 두부를 한 접시에 내기 때문에 두부 자체를 또 다른 방식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현재 메뉴판에서는 ‘백년 생두부/부침’으로 표시되어 있어 생두부 또는 부침 형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소 11,000원, 대 15,000원입니다.

방송에서 순두부와 생두부를 함께 살펴본 이유도 한 가지 재료가 만들어지는 단계와 형태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여주기 좋기 때문입니다.

백년옥의 두부를 음식 하나로만 기억하기보다

순두부
→ 생두부
→ 두부전골

처럼 서로 다른 형태로 이어서 보면 이 집의 두부 요리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콩과 간수가 두부를 만든다

두부는 재료가 단순한 만큼 기본 재료의 역할이 큽니다.

백년옥은 국산콩을 사용해온 것을 매장 메뉴판에서도 직접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식당 소개 자료에서는 강원도 지역의 콩과 간수를 이용해 직접 두부를 만드는 곳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콩을 불리고 갈아 콩물을 만들고, 이를 두부로 굳히는 과정은 두부집이라면 피할 수 없는 기본 작업입니다.

35년 동안 같은 메뉴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특별한 비법 하나보다 매일 같은 기본 과정을 반복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방송이 새벽 5시의 일과를 보여준 것도 바로 이 부분과 연결됩니다.

두부를 국물 요리로 확장한 두부전골

순두부와 생두부에 이어 방송 메뉴로 살펴볼 음식이 두부전골입니다.

순두부가 한 사람의 식사 메뉴에 가깝고 생두부가 두부 자체를 중심으로 하는 음식이라면, 두부전골은 여러 사람이 함께 먹기 좋은 국물 요리입니다.

현재 메뉴판에는 두부전골 소 35,000원, 대 45,000원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백년옥에서는 순두부에 그치지 않고 생두부와 전골까지 메뉴를 확장하면서 한 가지 재료를 서로 다른 형태로 보여줍니다.

부드럽게 떠먹는 자연식 순두부
→ 형태를 잡은 백년 생두부
→ 국물과 함께 끓이는 두부전골

이라는 구성을 보면 〈동네의 명장들〉에서 이곳을 단순한 순두부집이 아니라 두부 명장의 집으로 소개한 이유가 조금 더 분명해집니다.

2대째 이어지는 백년옥의 시간

백년옥은 한 세대에서 끝난 가게가 아니라 2대째 이어지고 있는 두부 전문점입니다.

공식 방송에서도 ‘2대에 걸쳐 서초동을 꽉 잡고 있는 두부 명장’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작은 6석짜리 가게에서 시작했던 두부집이 지금까지 이어졌다는 사실 자체가 이번 방송에서 중요한 이야기였습니다.

현재 식당 메뉴판 역시 오랜 기간 국산콩을 사용해왔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유행에 따라 대표 메뉴를 바꾸기보다 순두부와 생두부, 비지, 두부전골처럼 콩을 중심으로 한 메뉴 구성을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백년옥 현재 메뉴와 가격

현재 백년옥 본점 메뉴판에서 확인되는 주요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메뉴현재 가격
자연식 순두부14,000원
뚝배기 순두부14,000원
들깨 순두부14,000원
콩비지찌개14,000원
이북식 시래기되비지14,000원
야채두부비빔밥13,000원
냉콩국수15,000원
백년 생두부/부침 소11,000원
백년 생두부/부침 대15,000원
백년 검정두부/부침 소12,000원
백년 검정두부/부침 대16,000원
두부전골 소35,000원
두부전골 대45,000원
두부제육45,000원
황호박전20,000원
순 녹두전22,000원
순 도토리묵22,000원
해물파전25,000원
매생이굴전25,000원
고등어구이17,000원

〈동네의 명장들〉에 소개된 메뉴를 중심으로 본다면 자연식 순두부 14,000원, 백년 생두부/부침 소 11,000원·대 15,000원, 두부전골 소 35,000원·대 45,000원을 먼저 확인하면 됩니다.

백년옥 현재 위치와 영업정보

백년옥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7, 예술의전당 맞은편에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02-523-2860입니다.

항목현재 정보
상호백년옥
주소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7
전화02-523-2860
본관 영업시간11:00~21:00
신관 영업시간10:00~21:00
휴무설·추석 등 명절 휴무
포장가능
예약가능
주차가능
발렛파킹가능
대중교통3호선 남부터미널역 도보권

최근 방문·식당정보에서는 본관을 11:00~21:00, 신관을 10:00~21:00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명절에는 휴무가 적용됩니다.

예술의전당 바로 맞은편

백년옥은 예술의전당과 도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위치에 있습니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3호선 남부터미널역 4-2번 출구에서 약 500~600m 정도 걸어가면 됩니다. 예술의전당 공연이나 전시를 보기 전후에 식사하려는 방문객이 많이 찾는 위치입니다.

특히 공연 시작 전후와 점심시간에는 손님이 몰릴 수 있습니다.

백년옥 웨이팅은 어떻게 하나요?

〈동네의 명장들〉 3회 선공개에서도 유승목이 많은 대기 인원을 마주하는 장면이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최근 방문 기록에서는 별도의 원격 줄서기보다 현장에서 줄을 서서 순서대로 입장하는 방식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본관에 대기가 생겨도 식사 메뉴 중심이라 회전이 비교적 빠른 편이며, 공연 전후나 주말 점심에는 평소보다 대기 인원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차량 방문은 발렛파킹 이용 가능

차량으로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주차와 발렛파킹이 가능한 식당으로 안내되고 있으며, 2026년 9월 최근 방문 기록에서는 발렛파킹 비용이 2,000원으로 확인됩니다.

예술의전당 일정과 함께 방문한다면 식사 후 차량을 예술의전당 주차장으로 옮겨 공연이나 전시를 이용하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체크포인트

  • 방송 프로그램: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 회차: 3회
  • 방송일: 2026년 7월 29일
  • 식당: 서초동 백년옥
  • 방송 소개: 2대째 이어지는 35년 두부 명장
  • 방송 주요 메뉴: 순두부, 생두부, 두부전골
  • 방송 핵심: 매일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두부 만들기
  • 자연식 순두부: 14,000원
  • 백년 생두부/부침: 소 11,000원 / 대 15,000원
  • 두부전골: 소 35,000원 / 대 45,000원
  • 주소: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7
  • 전화: 02-523-2860
  • 본관: 11:00~21:00
  • 신관: 10:00~21:00
  • 주차·발렛파킹 가능
  • 남부터미널역 도보권
  • 예술의전당 맞은편

백년옥 FAQ

Q1. 동네의 명장들 백년옥은 몇 회에 나왔나요?

〈동네의 명장들〉 3회에 소개됐으며 방송일은 2026년 7월 29일입니다.

Q2. 방송에서는 백년옥을 어떻게 소개했나요?

tvN STORY는 백년옥을 2대에 걸쳐 서초동을 지켜온 35년 두부 명장의 가게로 소개했습니다.

Q3. 방송에 나온 주요 메뉴는 무엇인가요?

순두부, 생두부, 두부전골을 중심으로 두부 명장의 음식과 이야기가 소개됐습니다.

Q4. 자연식 순두부 가격은 얼마인가요?

현재 14,000원입니다.

Q5. 생두부 가격은 얼마인가요?

현재 메뉴명은 백년 생두부/부침이며 소 11,000원, 대 15,000원입니다.

Q6. 두부전골 가격은 얼마인가요?

현재 소 35,000원, 대 45,000원입니다.

Q7. 백년옥은 직접 두부를 만드나요?

국산콩을 이용해 직접 두부를 만들어온 두부 전문점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도 매일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명장의 하루를 보여줬습니다.

Q8.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최근 정보에서는 본관 11:00~21:00, 신관 10:00~21:00으로 안내됩니다.

Q9. 주차가 가능한가요?

주차와 발렛파킹이 가능합니다. 최근 방문 기록에서는 발렛 비용이 2,000원으로 확인됩니다.

Q10. 지하철로 갈 수 있나요?

3호선 남부터미널역에서 걸어서 접근할 수 있으며 예술의전당 맞은편에 있습니다.

Q11. 웨이팅이 있나요?

점심시간이나 주말, 예술의전당 공연 전후에는 현장 대기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송 선공개에서도 많은 손님이 기다리는 모습이 등장했습니다.

마무리

〈동네의 명장들〉 3회 백년옥 편은 화려한 음식보다 매일 반복하는 기본이 어떻게 35년의 가게를 만드는지 보여준 이야기였습니다.

2대째 이어지는 두부집에서 새벽 5시부터 하루를 시작하고, 국산콩으로 두부를 만들어 순두부에서 생두부, 다시 두부전골까지 하나의 재료를 여러 음식으로 완성합니다.

방송 메뉴를 따라가고 싶다면 가장 먼저 자연식 순두부, 두부 자체를 한 접시로 맛보는 백년 생두부, 여러 명이 함께 먹기 좋은 두부전골 순으로 살펴보면 백년옥의 특징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예술의전당 맞은편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이유 역시 특별한 한 번의 비법보다는 매일 아침 다시 시작되는 두부 만들기와 그 시간을 세대에 걸쳐 이어온 것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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